2009년 10월 31일
애착 육아 구매 후기
현재 구입해서 읽고 있는 책이예요~
결혼하고서 보육교사 준비하다 보니 리포터 작성 때문에 산 책이긴 하지만.
육아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는 시기여서 그런지 나름 재미있고 많은 지혜를 줄것 같아서 기대되요.
아이들에게 사랑과 애착이 필요한건 누구나 다 알지만 몸소 실천이 잘 안되잖아요.
그럴수록 더욱 공부하고 아이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그리고 말과 울음이 그냥 나오는 행동이 아닌걸 알수있어요.
그것을 아는것 부터 아이를 이해하는 눈이 생긴다는걸 느낀답니다.

아기의 울음과 몸짓 하나하나에 엄마가 재빠르게 반응해야지
아이는 엄마에게서 신뢰감을 느끼고 아이의 정서에도
건전하고 안정된 정서와 애착을 형성하게 된다고 해요.

나중에 애기 생기면 열심히 공부한만큼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봐주고 이해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 by | 2009/10/31 23:31 | 소지품 검사~!(소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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